NC 백업포수 김응민, 은퇴 선언 "지도자의 길 가겠다"

뉴스포럼

NC 백업포수 김응민, 은퇴 선언 "지도자의 길 가겠다"

메이저 0 499 -0001.11.30 00:00
NC 다이노스 김응민
NC 다이노스 김응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NC 다이노스의 백업 포수 김응민(31)이 은퇴를 선언했다.

김응민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그동안)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이제는 꿈이었던 지도자의 길을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2010년 두산 베어스 육성 선수로 프로 무대를 밟은 김응민은 2016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고,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NC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당시 NC는 주축 포수 김태군을 내주면서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과 김응민을 받았다.

김응민은 올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134, 1홈런, 5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프로 통산 기록은 104경기 타율 0.186, 2홈런, 15타점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272 '카리 블로킹 8개' 현대건설, 기업은행에 3-1 승리…선두 추격(종합) 농구&배구 03:22 7
76271 K리그1 전북, 정정용 감독 데뷔전서 슈퍼컵 우승…대전 2-0 완파 축구 03:22 9
76270 [프로배구 전적] 21일 농구&배구 03:22 11
76269 [올림픽] IOC 위원장 "FIFA 회장의 '정치적 중립' 논란 살펴볼 것" 축구 03:22 7
76268 '연습경기도 극장 홈런' 김주원…류지현호 해결사로 '우뚝' 야구 03:22 7
76267 '38-36' 女배구 듀스 혈투 승리는 도로공사…최장 랠리는 56-54 농구&배구 03:22 10
76266 윤곽 드러나는 WBC 대표팀 상위 타순…'안현민 2번'이 핵심 야구 03:22 9
76265 김효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선두와 2타 차 골프 03:21 9
76264 한화 문동주, 부상 후 첫 불펜 투구…"아프지 않아서 다행" 야구 03:21 8
76263 김시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25위 골프 03:21 9
76262 [프로축구 슈퍼컵전적] 전북 2-0 대전 축구 03:21 7
76261 [프로배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3:21 7
76260 여자농구 KB, 우리은행 3연패 몰아넣고 단독 1위로(종합) 농구&배구 03:21 8
76259 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모르겠다" 축구 03:21 6
76258 슈퍼컵 우승 내 준 대전 황선홍 "선제골 무게감 컸다" 축구 03:21 9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