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10건…강유림 등 3명 벌칙금

뉴스포럼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10건…강유림 등 3명 벌칙금

메이저 0 308 -0001.11.30 00:00
WKBL 로고
WKBL 로고

[W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WKBL은 2022-2023시즌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에서 10차례 페이크 파울이 나왔다고 6일 밝혔다.

페이크 파울은 과도한 동작으로 심판을 속이는 행위로, WKBL은 지난 시즌부터 경기운영본부에서 경기가 끝나면 영상을 분석해 페이크 파울을 확인하고 있다.

여자프로농구도 올 시즌부터는 남자프로농구처럼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성을 기하고자 매 라운드 이후 페이크 파울을 저지른 선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2라운드 페이크 파울을 저지른 선수 중 강유림(삼성생명), 한채진(신한은행), 진안(BNK)에게는 벌칙금 10만원이 부과됐다.

강유림과 한채진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도 연속으로 페이크 파울이 지적됐고, 진안은 2라운드에만 2번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팀 별로는 용인 삼성생명(강유림, 배혜윤), 인천 신한은행(한채진, 유승희), 부천 하나원큐(김예진, 김지영), 부산 BNK(진안), 청주 KB(심성영, 허예은)에서 각각 2건씩 확인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272 '카리 블로킹 8개' 현대건설, 기업은행에 3-1 승리…선두 추격(종합) 농구&배구 03:22 7
76271 K리그1 전북, 정정용 감독 데뷔전서 슈퍼컵 우승…대전 2-0 완파 축구 03:22 8
76270 [프로배구 전적] 21일 농구&배구 03:22 8
76269 [올림픽] IOC 위원장 "FIFA 회장의 '정치적 중립' 논란 살펴볼 것" 축구 03:22 7
76268 '연습경기도 극장 홈런' 김주원…류지현호 해결사로 '우뚝' 야구 03:22 7
76267 '38-36' 女배구 듀스 혈투 승리는 도로공사…최장 랠리는 56-54 농구&배구 03:22 9
76266 윤곽 드러나는 WBC 대표팀 상위 타순…'안현민 2번'이 핵심 야구 03:22 7
76265 김효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선두와 2타 차 골프 03:21 8
76264 한화 문동주, 부상 후 첫 불펜 투구…"아프지 않아서 다행" 야구 03:21 7
76263 김시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25위 골프 03:21 8
76262 [프로축구 슈퍼컵전적] 전북 2-0 대전 축구 03:21 7
76261 [프로배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3:21 6
76260 여자농구 KB, 우리은행 3연패 몰아넣고 단독 1위로(종합) 농구&배구 03:21 7
76259 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모르겠다" 축구 03:21 6
76258 슈퍼컵 우승 내 준 대전 황선홍 "선제골 무게감 컸다" 축구 03:21 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