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베츠, KBO리그 홍보 이어간다…"한국 야구 파이팅"

뉴스포럼

다저스 베츠, KBO리그 홍보 이어간다…"한국 야구 파이팅"

메이저 0 628 2020.05.07 11:54
                           


다저스 베츠, KBO리그 홍보 이어간다…"한국 야구 파이팅"





다저스 베츠, KBO리그 홍보 이어간다…한국 야구 파이팅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스타플레이어인 무키 베츠(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프로야구 KBO리그 홍보를 이어간다.

베츠의 소속사인 VC스포츠그룹은 7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베츠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KBO리그 선수들을 응원하는 콘텐츠 시리즈를 시작했다"며 "베츠는 다양한 영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KBO리그 스타플레이어의 모습을 세계에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베츠는 소속사를 통해 "KBO리그 소속 선수들은 세계 야구팬들에게 야구를 다시 선사했다"며 "한국 선수들은 그 공로를 인정받고 축하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높은 수준의 KBO리그와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베츠는 KBO리그 개막일인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이 출연한 KBO리그 홍보영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베츠는 이 영상에서 한국 야구의 문화와 소속 선수들에 관한 정보를 알렸다.

그는 2018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메이저리그 대표 강타자다.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에 입단했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930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 축구 03:21 4
75929 여자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사수…사키·진안 더블더블(종합) 농구&배구 03:21 4
75928 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우승 골프 03:21 3
75927 [프로농구 서울전적] DB 83-80 삼성 농구&배구 03:21 4
75926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야구 03:21 6
75925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해외파' 유망주 대거 포함 야구 03:21 5
75924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1 4
75923 [여자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1 2
75922 '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축구 03:21 2
75921 프로야구 NC, 9일 오전 11시부터 시즌 티켓 판매 시작 야구 03:20 5
75920 '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 '천적' 잡고 봄배구 희망 살렸다 농구&배구 03:20 4
75919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열릴까…기업은행 승점 3차 3위 추격 농구&배구 03:20 3
75918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종합) 골프 03:20 5
75917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0 5
75916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0 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