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의류 브랜드 챌린저, LPGA 9승 최나연과 업무 협약(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의류 브랜드 챌린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올린 최나연과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챌린저는 "최나연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브랜드의 고감도 패션성을 더해, 진지하게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골퍼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계획"이라고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챌린저와 최나연은 올 한해 최나연이 선택한 라인업을 통해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최나연의 노하우가 담긴 레슨과 제품의 기술적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콘텐츠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